160526_이글루스 애드센스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2 by YangGoon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2편입니다.



▲뻥튀기 아저씨의 모습을 재현한 전시물
오른쪽 아저씨의 포즈가 좀 어색한;;;




▲옛 솜틀집 내부의 모습
박물관에는 실제 수도국산 달동네에서 살았던
실존 인물들에 대한 자료도 전시되 있었다.
실존 인물은 폐지 수집가 맹태성,
은율 솜틀집 주인 박길준,
대지 이발관 주인 박정양등.




▲옛 연탄가게의 모습
칠판에는 동네 사람들이 
구입한 연탄갯수가 적혀있다.



▲이발소 내부의 모습.
지금도 이발소를 이용하고 있는지라 
별로 색다르지는 않았던(...)
참고로 솜틀집과 연탄가게,그리고 이발소는 
실존 인물들이 운영했던 가게들을 재현해 놓은 것이다.





▲옛 구멍가게를 재현한 전시물.
대부분이 생소한 물건들뿐이였다는;;




▲달동네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인
좁디 좁은 골목.




▲옛 가정집 주방의 모습.
불을 피울때 나무를 썼으나 나중에는 연탄을 이용해
요리를 하게 된다.




▲물을 팔던 물가게의 모습.
어린아이가 물지게를 지고 서있고
가게안에 주인이 앉아있다.




▲전봇대에 새겨진 반공방첩 문구





▲달동네의 여러 풍경들.




▲실제 물지게를 등에 메보는 체험을 할수도 있다
다만 물은 없다(...)




▲옛 공동 화장실의 모습.
빨간색 전구를 달아놓았는지라 한층 더 무서웠던;;;
그런데 실제 전시물안에서 똥을 싼 사람이 있었는지
용변금지 표지판이 있었다(...)




나치식 경례(...)를 하고 있는 어린이(?)
변검사를 장려하는 포스터의 모습




▲옛 달동네에서 살던 가정집들의 내부를
재현한 전시물들
출입문을 유리로 막아놓았는지라 실제 들어가서
볼수는 없다.




▲옛날 영화 포스터들과 
쥐약을 놓는다는 안내 포스터의 모습.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3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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