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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해남군 땅끝마을 5 by YangGoon






-전라남도 해남군 땅끝마을 5편입니다.-


자세한 여행이동경로등의 보고서는 
아래 링크주소를 확인하세요





▲땅끝전망대 방문을 마치고 땅끝탑을 향해 걸어가는 중
단순히 걸어내려가는것도 아주 쉬운편은 아니다.






▲걸어내려가는 중간중간에 한반도의 각 지방자치단체들을
소개하는 소개판이 설치되어 있다.






▲걸어 걸어 걸어서 도착한 땅끝탑 입구의 모습






▲땅끝탑에 도착하여 찍은 사진들
여기 오니까 진짜 "땅끝"에 왔다는 기분이 들었다






▲이제 땅끝탑 방문을 마치고 땅끝마을로
걸어서 가야한다.






▲땅끝탑에서 땅끝마을 방향으로 걸어가다보면
오전에 탑승했던 모노레일 승차장을 만날 수 있다.
모노레일을 타기 싫은 분들은 걸어서 땅끝전망대까지
올라갈 수 있지만 평소에 체력을 단련해 놓지 않았다면
절대 쉬운 코스는 아니다.
모노레일을 타고 정상까지 올라간 후 내려올때는
걸어서 내려오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이제 정들었던 땅끝마을을 떠나 다시 해남버스터미널로
가야할 시간이 되었다.마지막으로
찍어본 게스트 하우스 "케이프" 도미토리 방 6인실 내부의 모습.
도미토리 방에서 취침을 해본 느낌은 베개가 너무 가볍고 물렁물렁해서
베개를 베고 자기가 많이 불편해서 휴지를 베고(...)잤다;;;
평소 단단한 베개나 두꺼운 베개를 베고 주무시는 분들은
베게를 따로 챙겨가시기를 권장한다;;;

그리고 베란다 바깥이 시끄러운 편이라 문을 다 닫고 자야 
조용하게 잘수가 있다.또 모기가 아직까지는 있었던 편이고
2층 침대의 경우 움직일때마다 소리가 나서 취침이 쉽지 않았다.
에어컨이나 선풍기의 위치도 조금 애매한 위치에 있기도 하고.
가격이 저렴한것에는 이유가 있는 법인가(...)

한여름에 방문하실 분들이라면 참고하시길.





▲땅끝마을을 떠나기전 베란다에서 찍은 땅끝마을의 모습
이제 버스표를 구매해 다시 해남버스터미널로 떠날 시간이다.
해남버스터미널만 대체 몇번째 가는건지(...)





-이상으로 전라남도 해남군 땅끝마을 편을 마치겠습니다-



땅끝마을에 도착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게스트 하우스를
이용할 수 있어서 편했고(방에 혼자 있었기에 
다른사람 눈치안보고 지낼수가 있었다)
오랜만에 바다를 실컷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출의 모습도 멋있었습니다.

다만 시간관계상 땅끝 모노레일과 땅끝전망대말고는
땅끝마을 주변을 더 돌아다녀보지 못했다는 것이
아쉽고 땅끝전망대까지 올라가지 않는 이상
지상에서는 그닥 볼만한 경치가 없었다는 점 또한 아쉬웠습니다.

땅끝마을에 방문하실 분들은(그중에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실분들)
제가 올린 땅끝마을편 포스팅들을 쭉 읽어보시고
방문하실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다음편은 해남 공룡박물관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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