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26_이글루스 애드센스


남한산성 4 by YangGoon




 

 

 

 

 

 

계속해서 남한산성입니다.

 

 

 

 

 

 

 

 

▲대체 이 행군..아니 등산은 언제 끝나나;;;

 

 

 

 

 

 

▲우연히 찍은 새 한마리.

 

 

 



▲드디어 보이는 지화문(남문)의 모습.

 

 

 

 

 

 

▲이런 사진을 보는것도 이곳이 마지막이다.

 

 

 

 



▲불법 노상음식을 먹지 말라는 경고문.

 

 

 

 

 

▲남문을 지나 동문으로 가는 코스는 사람도 적고 조용해서

분위기는 나쁘지않은데 길바닥이 그닥 좋은편이 아니다.

거기다 높기까지;;;

 

 

 

 


▲조금씩 끝을 향해 가는 중.

 

 

 

 

 

 


▲이쯤오니까 문득 들었던 생각이 성곽의

색이 좀 하얗게 많이 변한것 같아서

좀 이상하다라고 할까나;;;

 

 

 

 

 


▲아마도 제 1남옹성이라는 곳인듯.

 

 

 

 

 

 

▲이쪽 코스는 유독 진흙이 심했다.

신발이 아주 떡이 됐다.;;;

 

 

 

 

 

 

▲넘어지면 죽.는.다.

 

 

 

 

 

 

▲진흙이 너무 많았다.왜 사람들이 별로 없는지 이해가 되는;;

 

 

 

 

 

 


▲경사도 안좋다 ㅡ.ㅡ;;;

 

 

 

 

 

 

 

 

▲처음 등산할때 출발했던 지점이였던 남문의 모습.

드디어 다 와간다.

 

 

 



▲진흙밭을 지나온 후 화장실가서 신발을 씻어야 했던 ㅡㅡ;;;

 

 

 

 

 



▲드디어 드디어 도착한 다시 온 동문의 모습.

왠지 반갑다.

 

 

 

 

 

 

▲그러나 다시 또 역사관 방향으로 걸어 올라가야한다 ㅡㅡ;;;

 

 

 

 

 

 

 

 

▲남한산성 로타리 쪽으로 가다보면 천주교 순교성지라는 곳을

발견할수 있는데 이곳은 조선시대 천주교 신자들이

박해를 받은 곳이였다고 한다.

 

 

 

 

 

 

▲불이 붙어있는 미니 초

공짜인지 아니면 봉헌함에 천원을 낸 후

가져갈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순교성지 성당?강당?의 입구.

 

 

 



▲마굿간에서 태어난 아기 예수인것 같음;;;

우리나라풍으로 보니 좀 색다른;;;

 

 


 



 

▲순교성지에 대한 설명이 써진 안내판.

 

 

 

 

 

 

 

▲남한산성 로타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만해 기념관이라는 곳을

발견할수 있는데 만해 한용운이라는

 독립운동가의 자료와 역사를 보여주는 곳이다.

성인 2000원이 입장료다.

 

 

 

 

 

▲이제 집으로 갈 시간.

집에 가기전에 뻔데기에 오뎅을 먹음 ;;;

로타리에 "먹어야 산다"라는 음식점이 있는데

그곳에 오뎅꼬치가 500원 뻔데기가 2000원에 팔길래

먹어봤는데 나름 괜찮았음.

 

집에 갈때도 9번 버스를 이용하길 추천함;;

 

 

 

 

이상으로 남한산성 편을 마치겠습니다.

남한산성내에 절도 많고 그외 문화유적도 많았지만

등산로 코스를 본인의 체력에 맞지않게

무리한걸 골라서 가는 바람에 ㅡㅡ;;;

절이며 기타 문화유산은 구경도 못해보았습니다 ㅜㅜ

 

대부분이 언덕쪽에 위치들 해있어서

다시 올라갈 체력이 없었다는;;;

 

 

역사의 흔적도 느껴보고 좋은 경치도 구경을 잘한것 같습니다.

다만 몇몇 등산로가 상캐가 좀 안 좋았던게 흠이였던.

언제 다시 또 올지는 기약이 없지만

다음에는 혼자 오고 싶지 않군요 ㅡㅡ;;

 

 

아무튼 남한산성을 가다를 마치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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