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26_이글루스 애드센스


남한산성 3 by YangGoon




 

 

 

 

 

계속해서 남한산성 3탄입니다.

 

 

 

 

 

 

 

▲정말 등산로 코스가 기가 막힌다 ㅡㅡ;;

울퉁불퉁에 진흙밭에 상당히 심한 높낮이에;;;

 

 

 

 

 

 

 

▲이곳은 전승문(북문)이라는 곳.

앞서 동문과 마찬가지로 생긴거는 비슷하다.;;

 

 

 

 

 

 

▲북문을 또 뒤로하고 다시 등산로를 걷는중.

이때부터 올라가는 코스가 지겹기 시작.

 

 

 

 

 

 

▲여름에는 정말 오기 싫어질것 같다;;;

 

 

 

 

 

 

▲우익문(서문)에 가까이 오자 보이게 된 서울시의 모습들.

위치상으로는 송파구쪽인것 같다.

 

 

 

 

 

 


▲아래는 망원경이 설치되있는 전망대의 모습.

내려가기 귀찮아서 안내려감 ㅡㅡ;;

 

 

 

 

 

 

▲역시 서문 근처에서 바라본 서울시의 모습.

스모그인지 안개인지 뿌연날씨가 조금은 아쉬웠다.

날씨좋은날에 보면 대박일듯.

 

 

 

 

 


▲이곳이 우익문(서문)이라는 곳이다.

여기까지 오면 제 5코스의 절반은 온것이다.

본인은 거의 기절상태였다는 ;;;

 

 

 


 

 

▲성곽바깥쪽에도 등산로 코스가 마련된 곳이 있다.

성곽안쪽이 지겨우면 바깥쪽으로 가보시길 ㅎㅎ;;

 

 

 

 


 

▲서문을 지나 또 걷는 중...;;;

 

 

 

 

 

 

▲서문을 지나서 가다보면 수어장대라는 곳을 발견할수 있다.

 

 

 

 

 

 

▲이곳이 남한산성의 수어장대라는 곳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지휘와 관측을 위한 군사적목적으로

지은 누각이다.더 자세한 설명은 검색을 ㅋㅋㅋ

 

 

 

 


▲수장대 근처에 있는 매바위라는 곳.

이 매바위의 설명은 사진 왼쪽 하단 안내판에 나와있으니

가서 읽어보시길 ㅋㅋ

 

 

 

 


▲수어장대를 지나 이제 지화문(남문)으로 가는 중.

 

 

 

 



▲뿌연날씨만 아니라면 좋았는데 쩝~

 

 

 

 



▲이쯤되니 정말 울고 싶었다.

 

 

 

 

 


▲지나가다 발견한 쉼터

 

 

 

 

 

▲산이 많은 나라라서 그런지 산에다 뭘 설치를 참 잘한다라고 생각 중 ㅡㅡ;;;

 

 

 

 

 

 

 

 

 

남한산성 4탄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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