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26_이글루스 애드센스


남한산성 2 by YangGoon




 

 

 

 

 

계속해서 남한산성 2탄입니다.

 

 

 

 

 

 

▲4시간 30분후에 다시 이곳에 올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않았던 시간.;;;

 

 

 

 

 

 

▲남한산성의 모습들.

 

 

 

 



▲이때까지도 잘 몰랐는데 남한산성 코스를 지나다보면 이런 올라가는

코스가 한둘이 아니다.이때까지는 아직 초반이라 그저 그랬는데

점점 짜증이 ㅡㅡ;;;

 

 

 

 


▲등산로 코스가 바닥에 돌도많고 계단처럼 올라가는 언덕같은곳도 많지만

경치는 아주 괜찮은 편.

 

 

 

 



▲남한산성의 성곽의 모습.왠지 느낌상 옛 모습이 잘 느껴지지 않았다.

보수를 많이해서 그런가.

 

 

 

 


▲남한산성의 성곽모습들과 산 정경의 모습.느낌이 군대시절이 확 느껴졌던 ㅡㅡ;;;

산밖에 안보인다;;

 

 

 

 


▲옛 조상들이  저안에 앉아서  외적들과 싸웠을거라 생각됨.

 

 

 

 

 

 


▲등산을 계속 하던 중.발견한 장경사라는 절.

이곳의 자세한 내용은 검색이나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길 ㅋㅋ

 

 

 

 

 

 

▲하염없이 걷고 또 걷고.

 

 

 

 

 


▲계속 걸어가다가 체력의 한계(!!)에 부딫쳐 잠시 쉬었던 벤치.

물은 꼭 챙겨서 가야 고생을 안한다.그리고 화장지도.

 


 

 

 

 

 

▲장경사신지옹성이라는 곳.

자세한건 모르겠으나 아마도 경계를 서는곳이 아니였을까.

 

 


 

 

 

▲어떻게 이런 산중턱에다가 성곽을 쌓았을까라며 조상들의

고생했던 흔적이 느껴졌었지만 그것도 잠시.

최전방 GOP에 설치된 철책선들을 생각하니

그게 더 힘들었을거라는 생각이 ㅡㅡ;; 

심지어 GP에 설치된 초소는 정말 후덜덜;;; 

 

 

 

 

 


▲그저 묵묵히 내 걸음을 옮길 뿐.;;;

 

 

 

 

 

 

▲무너진 성곽의 모습.왠지 이게 더 역사의 흔적이 느껴진다.

 

 

 

 

 

 

 

▲경치는 다시 말하지만 정말 괜찮다.

 

 

 

 

 


▲남한산성에 벌봉이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을 향해 가는 중.

벌봉이 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다시 검색을.ㅋㅋㅋ;;;

 

 

 

 

 


▲벌봉으로 가는 안내판.

 

 

 

 

 

▲이곳은 벌봉 암문이라는 곳.진짜 벌봉은 무슨 큰 돌같은건데

그 돌 위에 사람들이 떠들고 있어서 그냥 올라가지 않았다는;;;

 

 

 

 

 


▲남한산성에는 나무가 참 많다.절벽도 많다.등산할때 방심하지 말자.

 

 

 

 

 

 

▲남한산성 제 5코스 등산로는 등산로의 높낮이가 아주 심하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아주 정신이 없다.

 

 

 

 

 

 

▲이런 경치라도 보지 않으면 사실 등산이 재미가 없다 ㅡㅡ;;;

 

 

 

 

 

 

 

▶남한산성 3탄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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