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26_이글루스 애드센스


인천 월미도 by YangGoon




 

인천 월미도입니다.

인천역 앞에서 버스를 타면 편하게

가실수 있는 곳이라는^^;;;

(버스번호가 기억이 안나는;;;)

 

그럼 사진 감상하세요.

 

 

 

 

▲여기까지가 월미 마이랜드와 그 주변 바다의 모습들 ㅡㅡ;;;;

월미 마이랜드는 놀이시설들이 있는곳인데

놀이기구는 그리 많아보이지는 않았던;;;

 

 

 

 

 

▲월미 마이랜드 구경을 마치고 월미산 정상으로 올라가기 위해 준비중.

 

 

 

 

 

▲월미산 광장으로 올라오는데 20분 정도는 걸리는 거리.

그림 힘들지는 않은것 같다.

 

 

 

 

 

 

▲위 사진들은 월미산 전망대라고 불리는곳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그런데 정상은 또 따로있어서 전망은 그곳이 더 나은듯한 ㅡㅡ;;;

 

 

 

 



▲이곳이 바로 월미산의 정상이다.

 

 

 

 

 


▲위 사진들은 월미산 정상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새들이 무리지어 가는게 인상깊었던

 

 

 

 

 

▲이곳은 월미산 전망타워.

월미산 광장에서 잠깐 내려오면 위치해 있다.

 

 

 

 

 

 

▲월미산 전망타워에서 찍은 인천항구들의 모습들.

기분이 마치 부산에 갔을때 부산타워에 올라갔을때의

느낌이 들었다.(부산이나 인천이나 보여지는게 비슷했다는 이야기)

 

 

 

 

 

▲월미산 전망타워를 내려와 이제 전통정원지구라는 곳으로 이동할려는 중.

 

 

 

 

 


▲전통정원지구는 조선시대 옛 건물과 주변환경을 복원한 곳이라고 함.

 

 

 

 

 

 

▲여기까지가 전통정원지구내에서 찍은 사진들이였음.

전통을 재현했다고는 하는데 그닥 큰 감흥은 ㅡㅡ;;;;

 

 

 

 

 

 

▲월미공원을 떠나기전 30분만에 찍은 사진들.;;;

시간이 너무 늦었던 나머지 어두워져서

더이상 머물수가 없었다는;;;

해가 지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였다는 ㅎㅎ

 

 

 

 

 

▲월미도 구경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가기전

유명하다는(?) 인천 닭강정을 사가기 위해

신포시장이라는데를 들렀다.

 

 

 

 

 

▲신포시장을 들어가자마자 닭강정집이 있었는데

주말 저녁때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던;;;

 

 

 

 

▲이 집이 유명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탓인지 사갈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살 엄두가 안났다 ㅡㅡ;;;

 

 

 

 


▲그래서 맞은편에 있는 찬누리 닭강정이라는 가게에서

닭강정을 사기로 함.

그래도 1시간을 기달려 겨우 하나 삼;;;;

중짜는 9000원 대짜는 14000원이다.

 

 

 

 

 

▲집으로 돌아가기전 찍은 시장의 마지막 모습.

아직도 사람들이 가게 앞에 바글바글 하다;;;

 

 

 

 

 

 

▲이것이 바로 신포시장의 닭강정 모습.

매운향기가 머리를 지끈거리게 할 정도로 강했으며;;;

양도 엄청 많아서 혼자서 다 먹질 못했다;;

특히 매운맛이 너무 강해서 다음날 배가 아파 미칠뻔했다는;;;

거기다 이동거리가 1시간이 넘다보니 집에오니

닭강정이 굳어버렸다는 ;;;;

즉석에서 먹거나 포장해서 30분이내로 먹지 않을거라면

포장은 하지 말기를.

 

마치 닭강정 양념통닭을 먹는 느낌?!

가급적 세사람이상 먹는거 아니라면

대짜 말고 중짜사이즈로 주문하시길;;;

 

 

 

 

 

이상 길고 많았던 인천 시리즈를 마치겠습니다.

늘 이런 시리즈 사진을 올리면 양이 너무 많아서

올리기가 좀 버겁습니다 ;;;;;

줄여야지 줄여야지 하는게 그게 마음대로 잘 안되는 ㅋㅋ

 

인천에 가서 바다를 봤다는것이 가장 큰 소득이 아니였을까 ㅡㅡ;;;

다음기회가 되면 또 가보고 싶군요.

 

지금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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