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26_이글루스 애드센스


아이폰5 언락폰 구입 by YangGoon



▲2004년에 구입했던 내 생애 최초의 휴대폰
모델은 SCH-E250이라는 제품.
(사진을 찍은 년도는 2006년도에 찍은 사진임)
계속해서 쓰고 싶었으나 어느날 폴더를 열였더니
액정화면이 안나오거나 지지직거리는 바람에(...)
눈물을 머금고 통신사에 반납했다는;;
(사실 반납하기 싫었는데 대리점에서 다른
휴대폰으로 교체할려면 이것을 반납하라고 하는 바람에
어쩔수없이 반납을;)





▲2008년부터 사용하여 지금까지도(2013년 현재)
쓰고 있는 두번째 내 휴대폰의 모습.
제품모델은 LG-SH240.
첫번째 휴대폰과 다르게 
문자입력방식이 좀 달라서 헤맸던 기억이 있다.
상태는 멀쩡하지만 시대의 흐름과 업무상 필요에 의해서
어쩔수없이 더이상 쓰지 않기로 결정.
첫번째 휴대폰과 두번째 휴대폰 바닥에 와콤 인튜어스3가
깔린건 설정? ㅋㅋ




▲2004년부터 2013년까지 횟수로 9년째 사용하던
피쳐폰 인생을 끝내고.






▲오늘 애플 스토어에서 아이폰5 언락폰을 주문하였다.
난생 처음 스마트폰을 갖게 되는건데
통신사를 통한 주문이 아닌 제조사를 통해
체크카드로 한번에 지불하여(...)구입하는 패기.








고민에 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통신사약정에 대한 불만과 
통신요금불만등으로 인해 오늘 과감하게 애플 스토어에서
그것도 체크카드(!)로 아이폰5 언락폰unlocked phone을 주문했다.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구입한 수많은 물건들중에서
가장 비싼 물건이 되고 말았다.ㄷㄷㄷ(한번에 기운이 싹 빠지는;;)
표준요금제를 쓰기위해서 이래야 하다니 나원 참;;
전화와 문자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요금이 거의
안나왔기에 표준요금제를 선택하기 위해서 언락폰을
구입할 수 밖에 없었다.


2004년 말부터 2013년 지금까지 횟수로 
9년째 쓰고있는 피쳐폰 인생에서
이제 안녕-을 고할때가 왔다.
10년을 못채운게 아쉽기는 하지만.
시대의 흐름과(흐름을 상당히 늦게 타게 됬지만;;) 
업무상 필요에 의해 구입할수밖에 없었다.


스마트폰을 쓴다고 사람까지 스마트해지지는 않지만
(오히려 더 퇴화되는 듯한;;)
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이제는 피쳐폰과
헤어져야 할시간이 되었다.


9년여 가까이 잘 쓰다 간다
피쳐폰feature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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