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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26_이글루스 애드센스


에브리 타운 플레이 by YangGoon






친구도 별로 없는데 
언제 다 꾸미냐.ㅡ.ㅡ;;



원래 네이트 앱스토어에서 에브리 타운을 
할려고 했더니 중간에 게임을 
탈퇴를 했다가 다시 해서 그런건지
네이트에서는 게임이 실행이 안되서 할수없이
네이버로 옮겨서 플레이를 하게 되었다.
익스플로어도 안되고 구글 크롬에서도 안되니
어쩌란 건지;;

에브리 타운이 네이트에 맨 처음 오픈했을때와 
지금하고는 게임의 편리성이나 속도,안정성면에서 
정말 많이 좋아졌다라는것을 느꼈다.
유저들이 플레이하는데 있어 불편함을 덜어줄려고
"배려"를 많이 한 흔적이 보인다.
그래픽이야 오픈때부터 화제였었기에 할말은 없다 ㅡ.ㅡ;;
2D로 된 소셜게임중에는 가장 최상급수준이다.

장르가 육성 시뮬레이션이라 반복적인 플레이 방식이
좀 지루한 면이 있지만 뛰어난 그래픽이 
플레이 방식의 단점을
충분히 커버해준다고 볼수 있을것 같다.

소셜게임의 특성상 친구가 없으면 플레이수준을
높혀가기가 무지무지 불편하다는 것이 
특징중의 특징이기에
억지로라도 친구를 구해야할것같다 ㅡ.ㅡ;;;
소셜게임은 역시 캐쉬질이 기본.
소셜게임의 안좋은점이라면 게임 플레이를 위해서라면
의미없는 인맥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 좀 그렇다.


온라인 게임이나 PC패키지 게임이라면 만랩을 
채우거나 엔딩을 보게되면 게임을 바로 접는것이
내 성격인데 에브리 타운은 만랩이 아직은 없는듯 하다.
소셜게임은 엔딩도 없기에(시뮬레이션게임중에
엔딩있는 게임은 본적이  없는듯;)
"이 정도 했으면 그만하자-"라고 생각될때 그만두지 
않을까 싶다 ㅡ.ㅡ;;;
그리고 마지막으로 "친구" 좀 구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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